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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업체 부도로 쓰레기 소각 중단 -연합뉴스
등록일: 2008-02-05
운영업체 부도로 쓰레기 소각 중단<옥천군> -연합뉴스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 생활폐기물소각시설을 위탁 운영하던 업체 부도로 이 지역 쓰레기 소각이 전면 중단됐다. 5일 군(郡)에 따르면 이 시설 위탁운영업체인 진도종합건설㈜이 모기업 부도로 당좌거래 중지돼 이날부터 시설운영이 전면 중단됐다. 이 업체는 작년 5월 옥천군으로부터 32개월간 32억2천300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이 시설 운영.관리권을 넘겨받아 15명의 직원이 하루 30t의 가연성 쓰레기를 소각처리해왔다. 군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시설운영을 중단하고 진도 측의 회생.청산절차 진행상황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며 "회생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계약해지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업체는 경기도 용인 수지환경센터 등 전국 6곳의 소각시설을 위탁 받거나 공동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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