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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경남 공천 경쟁률 전국 최고 -도민일보
등록일: 2008-02-11
한나라당 경남 공천 경쟁률 전국 최고 -도민일보 평균 6.8대 1 산청·함양·거창 선거구 최다…내달 10일께 1차 선정 한나라당이 지난 5일 '4·9 총선'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경남지역은 17개 선거구에 모두 115명이 몰려 평균 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남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경쟁률이 가장 높다. 17개 선거구 중 공천 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은 경남지역 최고령인 이강두(71) 의원의 지역구다. 산청·함양·거창에는 모두 13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이 중 이름 등 신상정보 비공개를 요청한 1명이 포함됐다. 경남에서 신상정보 비공개 신청자는 이 한 명뿐이다. 이어 김영덕 의원 지역구인 의령·함안·합천에 모두 10명이 신청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김 의원은 2006년 5·31 지방선거를 비롯해 지난해 4·25와 12·19 재·보선에서 연이어 공천에 실패하면서 지역에서 입지가 좁아졌으며, 이를 반영하듯 공천 신청자들이 대거 몰렸다. 민주노동당 강세 지역으로 한나라당 현역 의원이 없는 창원을과 초선 의원인 최구식·김정권·김양수 의원 지역구인 진주갑·김해갑·양산에 각각 9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김용갑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밀양·창녕에서는 8명이 공천 경쟁을 벌인다. 경남 의원 중 대표적인 '친 박근혜' 측으로 꼽히는 김학송·김기춘 의원 지역구인 진해와 거제에도 각각 7명이 공천을 신청해 '친 이명박' 측 후보들의 도전이 거세다. 16대 때 창원을이 지역구였다가 17대에서 낙선하고 나서 2006년 7·26재보선에서 지역구를 옮겨 국회에 재입성한 이주영 의원 지역구인 마산갑에도 7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다음으로 △창원갑 6명 △김해을 6명 △진주을 4명 △통영·고성 4명 △마산을 3명 △남해·하동 3명 △사천 1명 순으로 나타났다. 사천은 친이 핵심인사로 공천 실무작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방호 사무총장 지역구로 경남에서 유일하게 단독 신청 지역인 만큼 사실상 공천이 확정됐다. 여성 공천 신청자는 창원갑 윤지순·마산갑 강지연·마산을 김혜실·김해갑 조현 씨 4명으로 이 가운데 도내 한나라당 첫 여성 후보가 나올지 주목된다. 이밖에 이색 공천 신청자로 부인이 불법선거 자금을 써서 의원직을 잃었던 김정부 전 의원과 구권화폐 사기 혐의로 5년형을 받았다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김용균 전 의원이 각각 자신의 지역구였던 마산갑과 의령·함안·합천에 공천 신청을 했다. 이강두 의원과 함께 최고령 신청자로 꼽히는 허대범 전 의원은 진해에 공천을 신청했다. 한나라당은 9일 공천심사위원회를 열어 전국 243개 지역구 1177명의 신청자 중 금고형 이상 범죄 전력자 4명을 배제한 1173명의 명단을 발표한 데 이어 11일 공심위에서 범죄 경력이 미심쩍은 신청자들을 다시 한번 추려낼 예정이다. 앞서 한나라당은 여의도연구소와 여론조사기관을 통해 각 지역구 현역 의원과 당협위원장에 대한 여론조사를 마쳤으며, 이 자료를 토대로 이번 주부터 지역구별 후보를 압축해 개별 공천심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공심위는 다음 달 10일께 지역구별 후보를 1차로 선정하고, 단수후보를 압축하지 못한 지역은 2차로 경선을 통해 3월 중순 후보를 정한다. 비례대표 후보도 다음 달 중순께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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