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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국세 지방세 등 누적액 16억5천만 원 -경남신문

등록일: 2005-09-21


산청군, 국세 지방세 등 누적액 16억5천만 원 -경남신문 산청군은 지방세 체납액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달 초 현재 국세. 지방세 등 누적된 체납액이 16억5천여만 원에 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중 취득세. 등록세. 면허세 등 도세가 8억여 원이며. 자동차세. 주민세. 재산세. 종합토지세. 도시계획세 등이 8억5천여만 원으로 집계됐다. 군은 2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체전원 재산을 압류. 10~20만원 소액 체납자는 체납 후 5개월 경과 시 전원 재산압류. 자동차세 체납자는 독촉장 발송 후 금액에 관계없이 전원 압류조치와 고질체납자에 대해 재산 직장 예금조회 및 압류토록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천750건에 3억8천여만 원을 압류했으나 예금조회 시 금융기관에서 조회 사실을 고객관리 차원에서 당사자에게 통보함으로써 압류등록 시점에는 예금이 인출되거나 타 은행. 타 구좌로 이체해 예금압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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