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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급식학교 61개교 행정처분 -도민일보
등록일: 2008-02-13
도내 급식학교 61개교 행정처분 -도민일보 지난해 말 안전 점검서 유통기한 지난 제품 보관 등 적발 경남도교육청은 지난해 말 경남지역 급식학교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점검을 벌인 결과 61개 학교가 적발돼 행정처분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도내 814개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운영 및 위생·안전 점검을 벌였다. 그 결과 초등학교 35개교, 중학교 12개교, 고등학교 14개교 등 모두 61개교가 적발돼 행정처분을 받았다. 이 가운데 위탁급식 학교의 경우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학교급식운영 계획 및 이행사항을 학교운영위원회에 보고하지 않는 등의 이유로 각각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직영급식은 사용하는 축산물이 품질관리기준에 맞지 않거나, 학기별 보호자 부담 급식비 중 식품비 사용률을 공개하지 않아 적발된 경우가 다수를 차지했다. 그러나 도교육청은 학교급식 운영의 경우 급식학교 전체 평균 평점이 88.5점이었다. 위생과 안전관리도 평균 평점이 94.4점이 나와 급식학교의 위생관리시스템이 정착단계에 오른 것으로 분석했다. 급식 운영은 80점 이상이면 우수, 위생 및 안전도 80점 이상이면 위생관리 시스템이 정착단계에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난해 초 학교급식법이 개정되면서 급식운영점검은 연 1회, 위생 점검은 연 2회 이상 시행해 오고 있다"면서 "지난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같은 사항으로 지적을 받은 학교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시정조치 결과를 오는 15일까지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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