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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센터’로 산골학교 살리기-경남신문
등록일: 2008-02-14
‘아토피 센터’로 산골학교 살리기-경남신문 함양 금반초등 전교생 20명으로 폐교 위기 치료시설·기숙사 지어 도시학생 유치 계획 폐교 위기에 놓인 농촌학교에 아토피 치료센터를 조성, 아토피를 앓고 있는 도시지역 어린이의 전학을 유도하면서 학교를 살리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함양군과 함양교육청에 따르면 휴천면 금반초등학교와 학교 인근에 아토피센터와 기숙사를 건립키로 했다. 금반초등학교는 지난 2000년 이후 지금까지 전교 학생 수가 20명 안팎에 불과, ‘1면 1교 유지’의 교육부 방침에 따라 명맥은 유지하고 있으나 자녀를 전학시키려는 학부모들이 있어 폐교는 시간문제다. 교육청 관계자는 “아토피를 앓고 있는 도시지역 어린이들이 치료를 위해 산촌으로 유학을 가거나 전 가족이 이사를 하는 사례가 많은 점에 착안, 주민들과 군청이 머리를 맞대 금반초등학교에 아토피 치료시설을 조성하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군은 학교 인근에 아토피치료센터를 설립하고, 교육청은 학교를 리모델링해 기숙사를 건립키로 했다. 특히 금반초등학교는 2008년 경남도교육청 지정 보건교육(아토피, 천식)시범학교 지정을 받아 1년간 어린이들의 보건교육과 아토피 어린이 치료를 위한 과제를 수행키로 했다. 오일창 함양교육장은 “지리산 자락의 청정지역에 도시에서 아토피 치료를 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유치해 치료도 해주고, 폐교 위기에 놓인 학교를 살리고 싶다”며 “주민들도 이 같은 방안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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