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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수능지원자 작년보다 감소 -경남일보
등록일: 2005-09-21
도내 수능지원자 작년보다 감소 -경남일보 오는 11월23일 치러지는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도내에서는 전년보다 1439명이 줄어든 3만3170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능 응시자 감소는 수능성적 없이 진학할 수 있는 다양한 대입전형과 재학생 수 감소, 그리고 재수기피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8월30일부터 9월14일까지 창원, 진주, 통영, 거창, 밀양, 김해 6개 시험지구교육청에서 원수를 접수한 결과 지원자수는 모두 3만317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원자 가운데 남자는 1만8030명, 여자가 1만5680명이었으며 출신별로는 재학생이 2만6590명, 졸업생이 6686명, 검정고시 및 기타 434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지구별로는 제78지구(창원)이 1만512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제79지구(진주) 7460명, 제80지구(통영) 3415명, 제81지구(거창) 1191명, 제82지구(밀양) 1176명, 제83지구(김해)가 5345명이었다. 대부분의 시험지구에서 지원자가 감소한 반면 김해지구는 298명 늘어났다. 올해 지원자수는 지난해보다 남자 740명, 여자 699명이 각각 줄어들었으며 재학생은 1157명이, 졸업생은 270명이 감소했다. 검정고시 출신 및 기타 12명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학생 지원자가 감소한 것은 수시 1학기 모집인원이 증가해 다수가 합격하고 실업계 특례입학 확대 등 수능시험을 치르지 않고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다양한 대입전형 제도 때문인 것으로 도교육청은 분석했다. 또 전체 지원자수가 감소한 것은 재학생 지원자가 감소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200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22일 원서접수 학교나 지정장소에서 수험생 예비소집을 실시하고 23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6시15분까지 5교시에 걸쳐 시험을 치르고 성적은 오는 12월19일 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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