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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 살아야 축협이 산다” - 경남매일
등록일: 2008-02-20
“축산농가 살아야 축협이 산다” - 경남매일 거창축협, TMR사료 공장 0% 마진율 도전 조합원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고품질의 TMR사료를 개발, FTA 파고를 헤쳐 나가고 있는 축협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19일 거창축산업협동조합에 따르면 수입의존도가 높은 사료값 인상 등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군내 축산 농가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2005년에 생산 공장을 완공한 사료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고 있다. 거창축협은 현재 고효율 친환경 한우사료를 월 평균 2,000여t을 생산, 500여 조합원 축산농가에 보급함으로써 값비싼 수입건초 절감효과는 물론, 농가의 실질소득을 높이고 친환경 축산업 발전에도 큰 몫을 한다. 또 섬유질사료(TMR)공장 명성이 전국적으로 알려진 한 가운데는 거창 축협 단일 브랜드인 ‘애우’소비가 웰빙식단 확산으로 갈수록 늘고 있어 소비성향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사료공장 시설 확대 등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국내 사료시장의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배합사료가 잇따라 가격을 인상함으로써 한우 생산비 절감을 위해 거창축협이 보급하는 TMR사료를 희망하는 농가가 늘어나는 추세다. ‘애우’ 한우의 사육기간은 생후 30개월. 이 기간 동안 보통 배합 사료비 240만원에 비교하면 180만원 정도로 30 %의 생산비 절감 효과를 보는 셈이다. 하지만 사료비 시장 가격 인상분을 전가시킬 수 없는 1,800여 조합원 축산 농가들의 처지 때문에 ‘축산농가가 살아야 축협이 산다’는 일념으로 마진율 0%의 목표로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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