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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경남공천후보 면접 마무리 -경남신문

등록일: 2008-02-25


한나라 경남공천후보 면접 마무리 -경남신문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23일 도내 6개 지역에 대한 후보면접을 갖고 밀양·창녕 4배수. 거제 등 나머지 지역은 3배수로 후보를 각각 압축했다. 이로써 이틀째 계속된 경남지역 17개 선거구에 대한 면접심사는 마무리 됐다. 밀양·창녕 선거구는 김형진 박근혜 전 대표특보. 김훈식 17대 대선 경남선대위 부대변인. 박성표 전 대한주택보증(주) 대표이사. 조해진 이명박 당선인 부대변인 등 4명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거제는 김기춘 의원과 윤영 전 거제부시장. 진성진 변호사. 의령·함안·합천은 김영덕 의원과 김충근 전 동아일보 베이징특파원. 조진래 변호사 등 각각 3명으로 결정됐다. 양산은 김양수 의원과 유재명 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조문환 비뇨기과의원 원장. 남해·하동은 박희태 의원과 조기안 부산동의대 초빙교수. 하영제 전 남해군수로 각각 좁혀졌다. 13명의 신청자가 몰린 거창·함양·산청 선거구는 이강두 의원과 강석진 전 거창군수. 신성범 전 KBS기자 등 3명으로 결정됐다. 이에 앞서 공심위는 22일 오후 도내 10곳에 대한 면접을 실시. 마산을과 진주을 지역은 2배수. 나머지는 3배수 후보를 압축했다. 단독 신청한 이방호 사무총장(사천)은 단수후보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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