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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총선 이 선거구](14)거창·함양·산청 -도민일보
등록일: 2008-02-27
[4.9총선 이 선거구](14)거창·함양·산청 -도민일보 '거창 VS 함양·산청' 세 곳 지역민심 큰 변수 한나라 9명 중 3명 압축…탈락자들 출마 뜻 여전 거창·함양·산청 선거구의 총선 전망은 서너 가지로 요약된다. 4선의 이강두 국회의원이 다시 한나라당의 최종 공천을 받을까? 아니면 새로운 인물이 한나라당 공천장을 거머쥐게 될까? 소속 정당과 상관없이 이번에는 산청 또는 함양의 인물이 국회에 입성하게 될까? 등이다. 정당별로는 경남 도내 다른 선거구와 마찬가지로 한나라당에 예비후보가 몰렸지만 통합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자유선진당 등은 인물난을 겪고 있으며 권철현 전 산청군수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눈길을 끌고 있다. ◇통합민주당 = 통합민주당에서는 아직 뚜렷한 인물이 나서지 않고 있다. 최근 박홍수 최고위원이 후보 발굴을 위해 경남을 방문, 예비후보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변범식 변호사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져 변 변호사의 출마 여부가 관심이다. 변 변호사는 지난 17대 총선에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출마해 2만 3900여 표를 얻어 비교적 높은 득표력을 보였다. ◇한나라당 =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최근 면접 등을 거쳐 강석진 전 군수와 신성범 전 KBS 정치부 기자, 이강두 국회의원 등 3명으로 공천후보를 압축, 발표했다. 26일 현재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는 이들 3명 예비후보를 비롯해 강석준 전 주미대사관 세무관, 강호양 대통령선대위 직능본부 특별위원장, 김창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실 자문위원, 배성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전 수행단장, 양동인 전 거창·함양경찰서장, 장진복 강재섭 대표 특보 등 총 9명이 등록된 상태다. 1차 관문을 통과한 예비후보들은 저마다 자신이 공천 적임자라고 강조하고 있지만 탈락자들은 1차 심사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한 예비후보는 "공천심사위원회 면접 때 심사위원들은 강 전 군수와 신 전 기자에게만 질문을 하고 나머지 후보들에게는 질문을 전혀 하지 않았다"며 "이것을 면접이라고 할 수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강 전 군수가 1차 관문을 통과한 데 대해서도 "임기 중에 사퇴한 단체장은 공천하지 않겠다는 당 방침 등을 고려해 출마를 결심했는데,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을 보면 공심위로부터 사기를 당한 것"이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아직은 탈당하거나 출마의 뜻을 접겠다는 인사는 나오지 않고 있다. 대체로 이번 결과는 중간 결과일 뿐 최종 확정 공천이 아닌데다 여러 가지 변수로 자신이 공천을 받을 수도 있다는 기대를 하며 끝까지 가보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민노당·선진당·가정당·무소속 = 민노당에서는 아직 마땅한 후보를 찾지 못하고 있다. 자유선진당에서는 애초 무소속 출마 뜻을 내비쳤던 김홍업 (주)비엔에프전자 방글라데시 현지법인 부회장을 후보로 내세웠다. 김 부회장은 현재 예비후보등록자 중 함양 출신 인사는 자신이 유일하기 때문에 선거가 지역구도로 펼쳐진다면 승산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평화통일가정당에서는 송동훈 세계평화 초종교 초국가 연합 산청군지부장이 출마했다. 애초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던 권철현 전 산청군수는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크다.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는 데 실패하면서 무소속으로 군수선거에 출마, 낙선하고 나서 총선을 앞두고 복당 신청을 했지만 현재까지 입당이 보류된 상태다. 권 전 군수는 이 때문에 무소속 출마에 무게를 두면서 '산청 출신 국회의원을 만들어 보자!'라는 지역민심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연말 치러진 17대 대선 지역별 유권자는 거창이 5만 800여 명, 함양이 3만 3400여 명, 산청이 3만 80여 명 등이었다. ◇유권자 여론 = KBS 창원총국이 지난 20일 창원대 사회과학연구소에 의뢰해 시행한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8%가 부동층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강두 의원 9.1%, 김창호 인수위 자문위원 4.8%, 강석진 전 거창군수 4.6%, 신성범 전 기자 3.9%, 양동인 전 거창·함양 경찰서장 2.3%, 권철현 전 산청군수 2.1%, 강호양 대통령선대위 직능본부 특별위원장 1.8%, 강석준 전 주미대사관 세무관 1.6%, 장진복 강재섭 대표 특보와 김홍업 부회장 각각 0.4%, 배성한 전 이명박 당선자 수행단장 0.2%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마산MBC가 지난 1월 3일 경남리서치에 의뢰한 여론조사에서는 이강두 의원에 대해 응답자의 40.2%가 잘했다, 23.7%가 잘못했다, 36.1%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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