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공노조-열우당-민노당 협공 받는 김태호 지사 -도민일보
등록일: 2005-09-21
공노조-열우당-민노당 협공 받는 김태호 지사 -도민일보 우리당 “경제전문가 아니다” 공세...공노조도 포문 김태호 지사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집중포화’를 받고 있다. 열린우리당, 공무원노조 경남본부, 민주노동당이 그의 ‘정적(政敵)’들이다. 지난 15일 열린우리당 경남도당 최철국 위원장은 내년 지방선거 도지사 후보군을 발표하면서 한나라당 소속 김 지사가 경제전문가가 아니라며 깎아 내렸다. GRDP(지역내총생산)가 4위로 떨어졌다는 것이 이유였다. 김 지사는 곧바로 ‘반격’했다. 우리당 김혁규 의원이 지사로 있을 때 일어난 일이라며 해명 보도자료를 냈다. 공노조 “F1대회 유치 혼선” 공노조 경남본부의 공격도 받았다. 공노조는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도지사가 거짓말을 밥 먹듯이…’라는 인쇄물을 찍어 택배로 각 신문사 지국에 보냈다. 이 인쇄물에는 ‘갈팡질팡 특정정당 인사 민생외면… 이제는 없어져야 합니다’라는 부제와 함께 일간지 기사가 찍혀 있다. F1자동차 경주대회의 유치를 놓고 결정에 혼선을 빚은 것과 경남개발공사 사업이사의 정당출신 임명 등 인사와 관련한 잡음이 실렸고 김 지사의 거창군수 시절 태풍 ‘매미’ 수해복구와 관련한 수의계약 비리의혹 개입설에 대한 내용도 담겼다. 도 관계자는 인쇄물의 발송 배경에는 단체교섭권 요구가 깔려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공노조의 유인물 배포는 불법인 만큼 선관위가 알아서 할 것이라며 아직까지는 적극적인 대응은 하지 않고 있다. 민노당 “외자유치 실적 포장” 지난 9일에는 민주노동당의 간접적인 공세를 받았다. 민주노동당 경남도당은 경남도가 외자유치 실적을 마치 금의환향한 것처럼 떠들며 자랑하기에 여념이 없었다며 외자유치를 문제 삼았다. 경남도가 투자의향 여부를 담은 MOU체결을 외자유치 실적으로 포장해 단체장 실적으로 가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년 지방선거까지는 앞으로 8개월 남짓. 김 지사가 높아질 공세의 수위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주목된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