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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통합민주당 소속 단체장 '0명' -도민일보
등록일: 2008-02-28
도내 통합민주당 소속 단체장 '0명' -도민일보 엄용수 밀양시장·천사령 함양군수도 탈당 엄용수 밀양시장이 통합민주당을 탈당했다. 또 천사령 함양군수도 지난 대선 직후 통합민주당을 탈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경남 도내 통합민주당 소속 자치단체장은 한 명도 없게 됐다. 27일 엄 시장 측근에 따르면 엄 시장은 지난 26일 통합민주당 경남도당에 탈당계를 냈다. 엄 시장은 탈당한 이유를 개인사정 때문이라고만 밝혔다. 천사령 함양군수도 17대 대선 직후인 지난해 12월 21일 통합민주당을 탈당했다. 천 군수의 측근은 "지역발전을 위해 당시 열린우리당에 입당하고 군수로 당선돼 많은 일을 했지만 대선 패배로 야당이 됐기 때문에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안 돼 탈당한 것으로 안다"며 "당분간 무소속으로 있으면서 한나라당 입당 등 앞으로의 행보를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통합민주당 경남도당 관계자는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가 이처럼 탈당한 데 대한 책임은 다음 선거 결과에서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자치단체장쯤 되면 지역 유권자들이 모두 알도록 기자회견이라도 열어서 탈당한 사유나 입장 등을 밝히는 것이 옳지 않겠느냐?"라고 덧붙였다. 엄 시장은 지난 2006년 5·31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천사령 함양군수는 지난 2002년 6·13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되고 나서 열린우리당에 입당했으며 5·31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나서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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