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올해 경남 공시지가 7.39% 상승 -도민일보
등록일: 2008-02-29
올해 경남 공시지가 7.39% 상승 -도민일보 상승률 지난해보다 높고, 전국 평균보다 낮아 토지 보유세 부과기준인 경남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올해 7.39% 올랐다. 이는 전국 평균(9.63%)보다는 낮지만 지난해 도내 상승률(6.1%)보다 높은 것이다. 건설교통부는 올 1월 1일 기준 2008년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의 공시지가를 공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2900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보상평가 등의 기준이 되며,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와 증여세 등의 산정 기준이 된다. 전국 평균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2.77%포인트 낮아진 9.63% 올랐다. 지역별로는 인천(12.50%), 서울(11.62%), 경기(10.54%) 다음으로 경남이 많이 올랐다. 경남의 용도지역별 공시지가 상승률은 공업(13.53%), 관리(9.24%), 농림(7.76%), 주거(6.95%), 녹지(6.45%), 자연환경보전(6.27%), 상업(1.55%) 순으로 높았다. 올해 공시지가가 상승하고 올해 재산세 과표 적용률(60→65%)과 종합부동산세 과표 적용률(종합합산토지 80→90%, 별도합산토지 60→65%) 상향에 따라 토지 보유세도 동반 상승하게 된다. 건교부는 공시지가 2억 원인 대지의 경우 보유세(48만 원)가 14.3%(6만 원)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도내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마산시 창동 133-1번지(대지, ㎡당 840만 원)로 지난해보다 ㎡당 20만 원 내렸다. 산청군 삼장면 내원리 산 42번지 등 2필지(임야, ㎡당 100원)는 전국에서 가장 공시지가가 쌌다. 또한, 산청군 차황면 양곡리 산 73번지(임야, ㎡당 105원), 의령군 부림면 익구리 산 117번지 등 36필지(임야, ㎡당 110원), 의령군 부림면 권혜리 산 94번지 등 3필지(임야, ㎡당 115원) 순으로 공시지가가 낮았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