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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교수 “혁신도시는 진주 중심이 돼야” -도민일보
등록일: 2005-09-21
경상대 교수 “혁신도시는 진주 중심이 돼야” -도민일보 사천 기관단체들 ‘발끈’ 혁신도시 유치와 관련해 진주에서 학술심포지엄이 열린 가운데 대학 교수가 진주를 두둔하는 듯한 발제를 하자 사천 기관단체협의회가 발끈하는 등 지역간 유치대결이 과열되고 있다. 사천시 사남면 기관단체협의회는 20일 오전 11시30분 심포지엄 발제내용의 진의를 파악하기 위해 경상대학교 조무제 총장을 항의 방문했다. 이들은 조 총장을 만나 지난 15일 열린 ‘진주시를 중심으로 한 서부경남 혁신도시 비전에 관한 심포지엄’에서 주제발표를 한 문태헌 교수의 ‘진주를 중심으로 서부경남에 유치되도록 해야한다’는 주장이 경상대학교의 공식적인 입장인지를 따져 물었다. 이들은 “문 교수의 이 같은 주장은 국립경상대학교 교수이기를 망각하고 진주시 입장을 대변한 진주시립대학 교수 정도의 발언으로, 학자적 양심과 수준이 의심된다”며 “진주시가 혁신도시 최적입지라고 예단한 이유를 밝힐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또 “진사지방산업단지와 외국인 전용공단, 삼천포화력발전, KAI 등 관련기업과 사천공항, 항만, 고속도로 등 완벽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사천시가 이번 혁신도시 선정에 탈락되면 모든 책임은 경상대에 있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12만 사천시민들로부터 비난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조 총장은 “문 교수의 주장은 혁신도시 건설에 대한 교수 개인의 견해”라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 문 교수는 “낙후된 서부경남에 혁신도시가 건설돼야 한다는 주장이었다”며 “신중하지 못한 점에 대해 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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