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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 1,400억 투입-경남매일
등록일: 2008-03-04
친환경농산물 1,400억 투입-경남매일 도, 올해 유기농밸리 특화 등 34개 사업 추진 경남도는 벼랑 끝에 밀린 농업의 ‘신 성장 산업화’를 위해 한국형 유기농밸리 조성 5개년 사업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본지 2월 12일자 1면 보도> 이는 친환경농산물의 폭발적 수요급증에 대비, 생산량 확대로 소비층을 넓히고 가격안정화로 농가소득을 증대시켜 FTA 파고를 넘기 위한 전략산업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3일 도는 올해 1,429억원을 투입, 친환경농산물 재배로 인한 생산량 감소분 보전을 위한 소득보전직불제, 유기농밸리 특화 및 시범단지 조성, 친환경농업 기반조성, 고품질쌀생산시범단지, 토양개량, 유기질비료 공급 및 생산, 푸른들 가꾸기 등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위한 34개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부터 2012년까지 도내 시·군별 1광역친환경농업단지(단지별 규모 1,000~2,000㏊)를 조성, 관행농업 방식을 친환경 농업으로 전환하고 이들 단지를 관광농업, 수출농단화 해 농업의 신 성장 산업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또 이 기간 동안 도내 군 지역 전체 114면 지역별로 1개 단지(규모 50~100㏊)의 친환경농산물 단지를 조성, 생산량을 일반농산물의 12%(지난 2007년 12월말 현재 7.4%)이상 확대한다. 이를 위해 도는 오는 연말까지 산청군 차황면 등 3개 읍·면 일원 1,020㏊에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 광역친환경농업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올 연말까지 조성계획인 시·군별 유기농밸리 시범단지는 사천 곤양 53㏊, 함안 법수 72㏊, 함안 산인 41㏊, 함안 군북 18㏊, 함양 안의 58㏊, 거창 고제 56㏊, 거창 남상 49㏊ 등 모두 7개 단지 347㏊이며 사업비 34억7,600만원이 지원된다. 또 오는 2012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사업비 506억을 들여 63개소(작목반 단위 35, 마을 21, 읍·면 6, 시·군 1)에 대해 유기농 자재생산시설, 유기농축산생산시설, 유기농산물가공 및 유통시설, 교육체험기반시설을 갖추도록 한 친환경 유기농밸리 특화단지도 조성한다. 올해는 22억원을 지원, 김해, 하동, 의령, 거창 등 8개소(작목반 5, 마을 3)에 특화단지를 조성한다. 도는 친환경농산물의 기반 조성을 위해 2010년까지 겨울철 노는 땅 2만9,000㏊에 푸른들 가꾸기 사업을 추진, 현재 2.2%인 유기물 함량을 적정치인 3.0%까지 끌어올리고 올해 2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친환경 유기질비료 1,000만 포대(20㎏)를 생산, 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 보전토록 할 계획이다. 그리고 곡류, 채소, 과수, 화훼, 축산 등 품목별 친환경농업 육성전략을 마련, 메뉴얼화 하고 2년 1주기로 농업용수 수질검사, 농경지 토양환경 변동 및 토양 중 비옥도와 중금속 함량 조사, 농경지 잔류농약 및 토양 미생물 실태 조사로 친환경농산물 생산기반도 다진다. 도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 소비가 매년 70%씩 폭발적으로 늘고 있으나 가격이 1~2배나 높고 신뢰성 확보 등에 다소 문제가 있다”며 “유기농밸리 조성은 생산비중 확대를 통한 가격안정화로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친환경농산물의 안전성 및 신뢰성 향상을 위해 인증농가 생산과정 및 시판과정 조사, 이력추적제, 소비자단체와 분기별 합동점검, 리콜제 도입 등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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