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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자 가족 지원센터 개소 -경남매일
등록일: 2008-03-05
결혼이민자 가족 지원센터 개소 -경남매일 함양군, 맞춤형 한글교육, 임산부· 아동 양육 지원 함양군이 결혼이민자가족에 대한 통합서비스를 위해 가족지원센터를 운영키로 하고 4일 오후 2시 함양문화원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천사령 군수를 비롯하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결혼이민자들이 자리잡아가고 있는 농촌의 현실을 반영했다. 여성가족부의 지침을 받아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며 경남에서 9개 시·군이 선정됐다. 군부에서는 함양군과 거창군이 최초로 시행하며 사업비 3억5,166만원(군비 70%, 도비 10%, 군비 20%)을 들여 결혼이민자가족지원, 찾아가는 서비스, 아동양육에 등 사회문화적 적응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을 펼친다. 특히 0세부터 12세 미만의 자녀를 둔 39가정에 대한 맞춤형 한글 교육과 임산부 및 아동을 대상으로 80가정에 출산, 육아, 아동 양육 등의 방법 지원을 통해 생활안전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편 함양문화원에서 위탁 경영하는 이 사업은 센터장에 김흥식 전 교육장, 운영팀장에 김진향, 관리팀장에 김경란씨를 비롯하여 한글교육 지도사 13명, 아동양육지도사 20명 등 36명이 종사한다. 함양관내에 결혼이민자수는 189명이며 자녀는 19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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