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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총선 여론조사] (4) 산청·함양·거창 -경남신문

등록일: 2008-03-06


[4·9총선 여론조사] (4) 산청·함양·거창 -경남신문 경남신문은 창간 62주년을 맞아 오는 4·9총선 출마예상자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한나라당 공천심사에서 1차 2~4배수에 들어간 후보에 대한 지지도 △예비후보로 등록했거나 정당에 공천을 신청한 후보 대상 지지도 △정당 지지도 △국회의원 선택기준 등을 물었다. 그러나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나 공천신청을 하지 않았거나 불출마 의사를 밝힌 예비후보는 조사 대상에서 제외시켰다. 전 후보를 대상으로 한 지지도 조사의 경우, 선거관리위원회 TV토론 초청대상의 기준이 되는 지지도 5%이하인 후보는 신문에 이름을 대부분 밝히지 않았다. 여론조사 이후 불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도 여론조사 결과를 밝히지 않았다. 한나라당 1차 면접심사를 통과한 공천신청자의 경우, 5% 이하라도 지지도를 밝혔다. ▲ 강석진·이강두·신성범 오차범위 내 한나라당 1차 면접 통과자 3명의 지지율이 불과 2.5%포인트 차이로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후보 3명 가운데 ‘어느 후보가 한나라당 공천을 받는 것이 좋으냐’는 질문에 강석진 전 거창군수(18.2%), 이강두 현 의원(17.3%), 신성범 전 KBS기자(15.7%)가 오차범위(8.00%) 내에서 각축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8.8%였다. 주 지지층은 강 전 군수는 50대(25.2%), 신 전 기자는 40대(27.4%), 이 의원은 20대(23.8%)로 연령대별 지지층이 각각 달랐다.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주민들 가운데는 이강두(24.6%), 강석진(22.4%), 신성범(17.1%) 순이었지만, 지지정당이 없는 주민 가운데는 신성범(13.4%), 강석진(11.2%), 이강두(6.7%) 순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강 전 군수가 산청(18.7%), 함양(19.9%)에서 1위를 했고, 신 전 기자는 거창(22.9%)에서 1위의 지지를 얻었다. 이 의원은 세 지역 모두 2위를 차지했다. 총선후보자로 거론되는 14명의 후보 가운데는 강석진(17.2%), 이강두(16.5%), 신성범(13.2%) 순으로 역시 오차범위 내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고, 나머지 11명의 후보는 5% 이하의 지지를 보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9.2%였다. 지지정당은 한나라당(60.3%), 민주노동당(1.3%), 통합민주당(0.3%), 무소속(0.2%) 순으로 한나라당 지지자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선거여론조사 질문서] 다음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1) 거주지역 한나라당 후보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진 ㅇㅇㅇ, △△△, ◇◇◇ 중 어느 후보가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는 것이 조금이라도 더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1) ㅇㅇㅇ 2) △△△ 3) ◇◇◇ (2)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가 거론되는 다음의 후보 중 누가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 조금이라도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1)__ 2)__ 3)__ 4)__ 5)__ 6)__ 7)__ 8)__ 9)__ 10)__ (3) ㅇㅇ님께서는 다가오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엇을 가장 중요한 선택기준으로 하시겠습니까. 1)후보경력 2)출마정당 3)후보공약 4)학력 5)출신지역 6)지역 활동 7)잘 모름/무응답 (4)ㅇㅇ님께서는 다가오는 국회의원선거에서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하시겠습니까. 1)통합민주당후보 2)한나라당후보 3)민주노동당후보 4)자유선진당후보 5)기타정당후보 6)무소속후보 7)잘 모름/무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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