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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총선 여론조사-산청·함양·거창, 남해·하동] 前군수-現의원 선두다툼 -경남신문
등록일: 2008-03-06
[4·9총선 여론조사-산청·함양·거창, 남해·하동] 前군수-現의원 선두다툼 -경남신문 의령.함안.합천 조진래.김영덕.김충근 오차범위 내 접전 산청·함양·거창, 남해·하동, 의령·함안·합천 선거구에서 현역 의원들이 전직 군수 또는 변호사 출신 정치 신인과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산 선거구에서는 현역 의원이 상당한 차이로 2위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남신문이 창간 62주년을 맞아 경남리서치에 의뢰해 산청·함양·거창, 남해·하동, 의령·함안·합천, 양산 등 4개 선거구의 18대 총선 출마예상자들의 지지도와 한나라당 1차 면접통과자들의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관련기사 3면 산청·함양·거창 선거구 한나라당 1차 면접통과자 지지도 조사에서 강석진 전 거창군수(18.2%), 이강두 현 의원(17.3%), 신성범 전 KBS기자(15.7%) 순으로 나타났다. 1~3위간 지지율 차이는 0.9~2.5%포인트로 오차범위(8.0%) 이내다. 전체 총선출마예상자 14명 중에서도 강 전 군수(17.2%), 이 의원(16.5%), 신 전 KBS기자(13.2%) 순으로 나타났다. 1~3위간 지지율 차이는 0.7~4%포인트로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응답층도 49.2%에 달해 무응답층의 향방이 당선에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남해·하동 선거구는 한나라당 1차 면접 통과자 중 하영제 전 남해군수(28.7%), 박희태 현 의원(23.0%), 조기안 전 행자부 국장(6.2%) 순으로 나타났다. 1~2위간 지지율 차이는 5.7%포인트로 오차범위(8.0%)이내다. 전체 출마예상자 8명 중에서는 하 전 군수(21.7%), 박 의원(18.7%), 무소속인 김두관 전 행자부 장관(9.0%), 조 전 국장(6.2%) 순으로 나타났다. 1~2위간 지지율 차이는 3.0%포인트로 오차범위 이내다. 의령·함안·합천 선거구는 한나라당 1차 면접통과자 중 조진래 전 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12.8%), 김영덕 현 의원(11.7%), 김충근 전 이명박대선후보 정책특보(7.3%) 순으로 나타났다. 1~3위간 지지율 차이는 1.1~5.5%포인트로 오차범위(8.0%) 이내다. 전체 출마예상자 11명의 지지율도 조 전 자문위원(11.8%), 김 의원(11.5%), 김 전 특보(6.3%) 순으로 나타났다. 1~3위간 지지율 차이는 0.3~5.5%포인트로 오차범위 내다. 무응답층도 60.0%로 높게 나타나 무응답층이 당락에 결정적인 변수가 될 전망이다. 양산 선거구는 한나라당 1차 면접통과자 중 김양수 현 의원(24.2%), 조문환 전 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8.3%), 유재명 전 해양연구소 책임연구원(6.2%) 순으로 나타났다. 1~2위간 지지율 차이는 15.9%포인트로 오차범위(8.0%)를 벗어났다. 전체 출마예상자 12명 중에서도 김 의원은 24.5%를 기록해 조 전 자문위원(7.8%), 유 전 연구원(6.0%)을 앞섰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2~3일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39.5~48.2%에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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