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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환경정비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연합뉴스

등록일: 2008-03-06


농촌환경정비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포천.횡성.보은.청양 등의 농촌 생활환경 개선사업이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6일 이들을 포함, 전국 26개 시.군을 농촌 생활환경 정비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6개 지자체는 경기 포천, 강원 횡성, 충북 보은, 충남 청양, 전북 진안, 전남 함평, 경북 봉화, 경남 거창, 경기 양평, 강원 강릉, 충북 진천, 충남 금산, 전북 고창, 전남 구례, 경북 안동, 경남 함양, 경기 여주, 강원 양구, 충북 영동, 충남 태안, 전북 군산, 전남 순천, 경북 상주, 경남 하동, 인천 강화, 제주시 등이다. 농림수산식품부측은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이관된 오지종합개발사업과 농림수산식품부가 전통적으로 추진해온 농촌정주기반확충사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26곳 가운데 도별 1위 시.군(8개)에는 각 6억7천만 원, 2시.군(8개)에는 5억원, 3위 시.군(8개)과 강화.제주에는 2억3천만~3억원의 인센티브가 사업비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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