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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오지 마리면에 올해만 박사 3명 -도민일보
등록일: 2008-03-07
거창군 오지 마리면에 올해만 박사 3명 -도민일보 면 전체가 축하 분위기로 '술렁' 농촌지역의 한 오지 면에서 3명이 박사학위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면 전체가 축하분위기에 술렁이고 있다. 올 들어 3명의 박사를 배출한 마리면은 전체인구 200여 명에 불과해 지역주민들이 마을 입구 박사학위 취득을 축하하는 현수막을 내걸고 잔치를 벌여 기쁨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지난 2월 윤석락씨(40·영승마을 강도리 씨의 3남)가 경상대에서 식물학 박사학위를, 이태상씨(32·월화마을 이대석의 장남)는 KAIST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수석으로 졸업했다는 것이다. 특히 두 사람은 마리 초·중등학교와 거창 대성고등학교를 졸업한 선후배 사이로 이번에 나란히 박사학위를 받아 모교에서도 큰 환영을 받기도 했다. 한편, 전타식씨(36·학동마을 고 전영해 씨의 3남)는 인천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수원 동남보건대학에서 경영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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