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경남 스키 ‘유망주’ 떴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8-03-08


경남 스키 ‘유망주’ 떴다 -경남신문 거창아림초 오지웅 전국대회서 잇단 銀 거창아림초 오지웅(6년·사진) 선수가 경남 스키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오지웅은 지난 3~6일 강원도 평창군 보광휘닉스파크에서 펼쳐진 ‘제23회 전국학생종별스키대회’ 남자초등부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했다. 슈퍼대회전과 대회전, 회전, 복합 등 4개 부문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오지웅은 슈퍼대회전과 복합에서 각각 2위에 올랐다. 이에 앞서 오지웅은 지난달 10, 11일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열린 ‘제17회 영·호남 친선 스키대회’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꾸준히 성적을 내고 있어 경남의 스키 유망주로 급부상했다. 지난해 말 오지웅을 발탁한 경남스키협회 이기한 전무이사는 “지웅이가 레이싱훈련을 2개월 밖에 받지 못했지만 근성과 승부욕이 뛰어나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며 “앞으로 경남스키를 대표하는 기대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