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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경제 광역단위로 살릴 것” -경남신문
등록일: 2008-03-11
“지방경제 광역단위로 살릴 것” -경남신문 李 대통령 지역 언론 편집국장단 간담회서 밝혀 이명박 대통령은 ‘지방경제 살리기’ 방향으로 “예전에는 행정구역을 단위로 해 큰 효율이 없었다”며 “앞으로 광역적 측면에서 지방경제를 살리는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10일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지역 언론사 편집국장단 간담회 및 오찬에서 “어쩌면 수도권보다도 지방이 더 어려운 것이 사실이므로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것은 지방경제를 살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부가 추구하는 방향도 어려운 지역부터 먼저 해결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광역경제권 개발과 관련, “경남 따로 부산 따로, 광주와 전남을 따로 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생각할 수 없는 게 현실로, 일례로 전남의 광양이 경남 일부 지역과 연대를 맺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소한도 광역화된 단계를 만들어 키워야 지방도 수도권 못지않게 키울 수 있다. 행정단위로 해서는 경쟁력이 떨어진다”며 “수도권도 서울과 경기, 인천이 하나 돼 움직이므로 경쟁력이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수도권 규제 완화는 지방이 경쟁력을 갖기까지 유보하는 것이 어떠냐”는 질문에 “수도권과 지방의 관계는 원칙적으로 어느 한 곳을 규제해서 못하게 하고 어느 한 곳은 풀어서 하는 것은 시장경제에 맞지 않다”면서 “세계화 시대에 지방과 수도권이 싸우면 국가 전체의 경쟁력이 떨어지게 되어 큰 낭패에 빠져 버릴 수 있다”고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이 대통령은 나아가 “새 정부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 그 때 그 때의 인기전략을 쓰지는 않을 것”이라며 “정말 지방이 살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또 거기에 맞는 전략을 쓰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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