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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개혁공천’ 했다더니… -경남신문
등록일: 2008-03-15
한나라 ‘개혁공천’ 했다더니… -경남신문 ■ 경남 공천자 분석 해당 행위자·낙하산 인사 포함 한나라당이 장고 끝에 확정한 영남권 공천자를 분석한 결과, 교체 인물 대다수가 정치권 언저리에서 맴돌던 인사여서 개혁공천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다. 특히 일부 공천자는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해당행위 경력과 지역출신이라는 것 외에는 당 기여도가 전혀 없는데도 ‘실세 라인’이라는 이유로 공천되는 등 기준이 모호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는 지난 13일 경남지역 17개 선거구 중 통영·고성, 양산, 남해·하동 등 3곳은 전략공천지로, 밀양·창녕은 보류지역으로 남기고 나머지 13개 지역 후보를 확정·발표했다. 도내에서는 현역의원 7명이 탈락하고 강기윤, 최진덕, 송은복, 윤영, 조진래, 신성범씨 등 6명이 새롭게 공천을 받았다. 강기윤, 최진덕 후보는 경남도의회 8대 도의원 출신이고, 송은복, 윤영 후보는 각각 김해시장과 거제부시장을 지낸 행정공무원 출신이다. 조진래 후보는 변호사, 신성범 후보는 언론인 출신이다. 공천이 확정된 13개 선거구 후보자를 연령대로 살펴보면 40대 5명, 50대 5명, 60대 3명이다. 직업별로는 법조인 출신은 박희태, 김기춘, 김영덕 의원이 탈락하고 조진래 후보가 공천되면서 5명에서 3명으로 줄었다. 행정가 출신은 권경석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 외에 송은복, 윤영씨가 가세해 3명으로 늘었다. 언론인 출신은 최구식 의원이 탈락하고 신성범 전 KBS기자가 자리를 메웠다. 정치인은 김정권, 김학송, 이방호 의원 외에 강기윤, 최진덕 도의원 출신이 가세해 5명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경남에서 유일하게 1차 면접을 통과한 여성후보 강지연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은 탈락해 여성의 지역구 의원 배출은 시동조차 걸지 못했다. 또 윤영 전 거제부시장은 지난 2003년 3월 거제시장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해 후보 경선에 나섰다가 패배 후 한나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전력을 갖고 있어 한나라당 공직후보자추천규정(9조 9호 탈당·경선 불복 등 해당 행위자)에 저촉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신성범 전 KBS기자의 경우 지역 출신이라는 것 외에는 선거구에서 아무런 활동이 없다가 갑자기 공천을 받은 케이스로 전형적인 ‘낙하산 인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당초 한나라당은 자치단체장이나 선출직 지방의원들이 중도 사퇴할 경우 의정공백과 재선거 등 막대한 혈세가 낭비된다는 지적에 따라 공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도의원 출신 2명을 공천해 공천기준에 일관성이 없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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