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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경남공천 '후폭풍' -도민일보
등록일: 2008-03-15
한나라 경남공천 '후폭풍' -도민일보 탈락 의원 "공천 원칙 어긋나”…집단탈당·법적대응까지 불사 한나라당의 경남지역 18대 총선 후보 공천 결과를 발표하자 탈락한 후보들이 반발해 재심을 요청하거나 지지 당원들이 집단 탈당하는 등 후폭풍이 거세다. 14일 이강두 의원이 탈락한 거창군에서는 한나라당 거창군 협의회 읍·면 운영위원 등 30여 명이 탈당계를 제출했다. 이들은 이강두 의원이 탈락하고 신성범 예비후보가 공천된 데 대해 "지역사회와 한나라당에 전혀 이바지한 바가 없는데다 지역일간신문 여론조사에서도 꼴찌를 한 후보를 공천한 것은 군민을 우롱하는 것"이라며 "이 같은 결과는 국민공천, 공정 공천, 실적공천이라는 3대 원칙에도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김명주 의원이 낙천된 통영시에서는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과 당원·당직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김용우 시의회의장 등 시의원 10명과 당원·당직자 등 50여 명은 기자회견을 열어 김명주 의원과 행동을 같이하기로 했으며 탈당도 불사하겠다는 견해를 밝혔다. 거제시의 진성진 예비후보는 법적 대응방침을 밝혔다. 진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윤영 후보가 한나라당 공천규정 제9조 9호 '경선 불복 후 탈당을 한 해당행위자'에 해당하는데다 공천됐다며 재심 신청과 함께 한나라당 담당법원인 서울 남부지법에 공천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김영덕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 "공천심사 결과에 인간적 아픔과 아쉬움이 있지만 한나라당의 당원으로서 당의 결정을 존중하겠다"며 공천결과를 수용하겠다는 견해를 밝혔다. 또 탈락한 일부 현역 의원들은 결과를 수긍하기 어렵다면서도 당장 탈당하거나 당을 비판하기보다는 재심을 신청하거나 추이를 지켜보고 나서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태도를 보이는 등 신중한 행보를 하고 있다. 이 밖에 탈락한 일부 예비후보와 1차 관문을 넘지 못한 예비후보들은 이날 지지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하는 등 사실상 이번 선거일정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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