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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이상 도시 중대선거구제 검토 -도민일보
등록일: 2005-09-22
60만 이상 도시 중대선거구제 검토 -도민일보 경남 해당상황 없어…비례대표 예비투표제도 도입 고려 열린우리당이 인구 60만 명이 넘는 도시에 중·대 선거구를 도입하도록 한 ‘도·농 복합선거구제’를 검토하기로 했다. 열린우리당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인구 60만이 넘는 도시에는 중·대선거구제를, 나머지 지역은 소선거구제를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위원장인 유인태 의원은 “인구 60만 명을 기준으로 하면 서울과 6대광역시를 비롯해 40곳 정도에서 중·대선거구로 선거를 치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열린우리당 안 대로라면 경남에서는 중·대선거구 없이 소선거구제를 유지하게 된다. 열린우리당은 또 독일식 정당명부제를 계속 연구하면서 비례대표를 늘리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유 의원은 “독일식 정당명부제를 도입하려면 지역구 의원 수와 비례대표 의원 수 비율이 최소 1대 0.7 정도는 돼야 한다”면서 “지역구 의원을 180명 밑으로 줄여야 정당명부제를 논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열린우리당은 비례대표 순번 결정에 주민이나 당원이 참여하는 예비투표제도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열린우리당 관계자는 “비례대표 순번 결정에 대한 중앙당 권한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원회는 다음달 소속 의원과 중앙위원들이 참여하는 설문 조사를 통해 의견을 모은 뒤 공청회를 거쳐 다음달 말까지 당론을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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