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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민간 보조금, 카드결제 의무화" -연합뉴스

등록일: 2008-03-19


남원시 "민간 보조금, 카드결제 의무화" -연합뉴스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민간단체에 지원되는 예산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보조금 결재 전용카드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주로 사회복지시설의 운영비로 쓰이는 민간 경상보조금과 각종 축제 등에 지원하는 행사 보조금, 사회단체 보조금 등이다. 이들 단체는 모든 보조금을 전용카드로만 집행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지원금을 회수하거나 줄이는 불이익을 받게 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이 높아지고 정산업무 처리도 한층 간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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