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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싹쓸이 안 된다" -도민일보
등록일: 2008-03-20
"한나라 싹쓸이 안 된다" -도민일보 도내 민주11·선진3명 공천윤곽 "경남지역 해볼 만하다" 공세 4·9총선에서 경남 지역에 출마할 한나라당 후보들이 정해진 가운데 통합민주당과 자유선진당도 공천을 서두르고 있다. 민주당은 18일 수도권과 호남 등 경합지역 공천을 발표한 데 이어 경남과 부산 등 전략 지역 공천을 오는 20일께 마무리할 방침이다. 선진당은 이날 52명의 2차 공천자를 발표한 결과, 경남에 3명의 후보를 확정했다. 특히 한나라당 일부 후보들이 공천 결과에 반발해 잇따라 무소속 출마를 강행할 경우 야당에서는 이번 총선 구도가 '해 볼만하다'고 보고 있다. 경남에서 '한나라당 싹쓸이'가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민주당 = 손학규 대표와 박홍수 최고위원은 지난 11일 경남을 방문해 "원칙적으로 17개 선거구 모두 후보를 내는 것이 목표"라고 했지만, 목표 달성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공천이 확정된 곳은 3곳이다. △최철국 의원(김해시 을) △구명회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경남지소장(창원시 을) △유영태 영남평생교육원 교수(함안·의령·합천)가 공천을 받았다. 여기에 10여 명이 전략 공천자로 검토되고 있다. 하귀남 변호사(마산시 을), 정영두 전 청와대 행정관(김해시 갑), 조재완 17대대선 지역선대본부장(창원시 갑), 이기동 17대 총선 후보(진주시 갑), 정태온 복지법인 대표(진주시 을), 김희곤 17대 대선지역선대본부장(남해·하동), 정막선 전 경남도의원(산청·함양·거창) 등이 거론된다. 오길석 전 열린우리당 도당 부위원장이 뒤늦게 마산시 갑 공천을 신청했다. 중앙당 관계자는 "경남 지역은 인재 영입 작업을 거치면서 후보들에 대한 검토 작업이 늦어졌다"면서 "늦어도 20일까지 공천을 끝내고 영남지역 후보들은 다함께 별도 출마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비례대표 후보 신청 접수를 마감하고 19일 심사에 들어간다. ◇자유선진당 = 경남지역 후보자로 △이병우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 공동대표(창원시 을) △이복근 전 경남은행 지점장(통영·고성) △박한용 밀양창녕경제연구원장(밀양·창녕)이 공천을 받았다. 마산 출신의 강삼재 최고위원도 서울 양천갑 공천이 확정됐다. 선진당은 부산·경남지역 한나라당 공천 탈락 의원들을 중심으로 '이삭줍기'에 나섰으나 대부분 무소속 출마를 선호하고 있어 영입 작업에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진당은 지난 12일 1차 공천자 15명을 확정한데 이어 이날까지 전국 245개 지역구 중 67곳의 공천을 마쳤다. 이어 오는 20일 3차 공천자 명단을 발표하고 18·19일 이틀 동안 비례대표 후보자 신청을 접수한 뒤 21일 비례대표 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박성범 의원의 부인 신은경 전 KBS 앵커가 이날 선진당에 입당해 대변인에 임명됐으며, 서울 중구의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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