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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보수진영 ‘분열 가시화’ -경남매일
등록일: 2008-03-20
경남 보수진영 ‘분열 가시화’ -경남매일 김명주 무소속, 이강두 친박연대 … 자유선진당도 빠른 행보 총선 D-20 한나라, 전승 ‘빨간불’ 현역의원 6명 공천탈락과 4곳의 낙하산 공천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도내 한나라당이 총선을 20일 앞두고 탈락 후보 간 연대와 탈당 후 무소속 출마로 분열이 가시화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유선진당과 친박연대(미래한국당)도 속속 총선채비를 서두르면서 4.9총선 17개 지역구 석권을 노리는 한나라당 경남도당의 총선전략에 빨간불이 켜졌다. 19일 친박연대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알려진 이강두(거창.함양.산청)의원은 공천에서 동반 탈락한 강석진 전 군수가 자신을 돕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측근을 통해 밝혔다. 이 의원은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여부를 결정짓겠다고 전했다. 이날 김명주(통영. 고성)의원은 통영시청에서 총선 출마를 알리는 기자회견과 함께 선거사무실을 무소속 체재로 재편하고 자신이 몸담았던 한나라당의 이군현 의원을 상대로 선거전을 시작했다. 김 의원은 이날 한나라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 김기춘(거제) 의원과 최구식(진주갑) 의원은 거취표명을 유보하면서 장고를 이어가고 있고, 김양수(양산) 의원과 김영덕(의령.함안.합천)의원은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한나라당의 내분과 함께 자유선진당과 친박연대의 총선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선진당은 18일 창원을에 이병우 학부모모임 대표, 통영·고성에는 이복근 전 경남은행 지점장, 밀양·창녕에는 박한용 밀양창녕경제연구원장을 각각 공천했다. 전략공천지역 2~3곳을 포함 도내 12개 지역구에 후보를 낼 것으로 보인다. 친박연대는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규택 의원(경기 이천·여주)을 공동대표로 19일 출범했다. 도내에서는 이강두 의원이 합류하면서 공천 탈락한 친박 의원 및 당협위원장의 결집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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