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다문화가정 한글교육 민간학원 위탁해야” -경남매일
등록일: 2008-03-25
“다문화가정 한글교육 민간학원 위탁해야” -경남매일 이공순 거창군 종합민원실장 제안 농촌총각과 국제 결혼한 여성들이 언어·문화·생활 풍속도 해소에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따라서 한국의 결혼 이민자 가족 지원을 위해 영어·일본어 등에 능통한 학원 강사를 둔 민간학원에 한글 교육을 위탁해야 한다는 제안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는 이공순(사진·53) 거창군청 종합민원실장이 군에서 공모한 2006년 공직자 및 군민들의 시책제안 발표문에서 제안한 내용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같은 시책을 제안한 이 실장은 24일 “거창군에만도 농촌총각과 결혼한 외국인 신부가 날로 늘고 있는 추세”라면서 “우리 풍속도에 대한 문화적 차이로 고부 갈등과 2세 교육 등에 장애가 발생되고 있는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평생교육도시 거창에 걸맞게 이들의 이 같은 문제점 해소에 포커스가 맞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거주 외국인에 대한 한글교육 사업이 조기에 추진되면 거창 지역의 나이 많은 총각들의 결혼기회 제공과 이들이 자녀들에게도 우리글과 풍속, 문화를 교육시킬 수 있는 효과 등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