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거창 남상 72만㎡에 산업단지 조성 -연합뉴스
등록일: 2008-03-25
거창 남상 72만㎡에 산업단지 조성 -연합뉴스 (창원.거창=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경남 거창군 남상면 일원 72만여㎡가 일반산업단지로 조성된다. 경남도와 거창군은 24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태호 지사와 강은순 거창군수, 민간투자자로 선정된 동원시스템즈㈜ 박건동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남상면 월평리와 대산리 일원 72만6천㎡를 일반산업단지로 개발키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산업단지 조성에는 민자와 예산지원 등 863억원이 투입되며 거창군이 지난해 7월 도로부터 일반산업단지로 지정받은 후 이달 초 실수요자 개발 민간투자자 선정을 위한 공모.평가를 거쳐 동원그룹 계열사인 동원시스템즈㈜를 선정했다. 이 회사는 전체 부지 가운데 22만5천㎡를 포장용 플라스틱 제조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거창군은 도로부터 사업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늦어도 내년 2월께 산업단지 조성공사를 착수할 예정이며 공장입주가 마무리되면 2천800여명의 고용창출과 1천350억원의 소득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산업단지는 88고속도로 확장과 함양~울산 고속도로 건설, 거창~무주 터널건설 등 교통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경남 내륙 지역의 신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