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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스포츠 파크 조성공사 ‘순항’ -경남매일

등록일: 2008-03-26


거창 스포츠 파크 조성공사 ‘순항’ -경남매일 착공 2년 진척도 52%… 올해 부대시설 완료 오는 2009년 12월 완공 목표로 진행 중인 거창 스포츠 파크 조성사업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5일 거창군과 조성사업단에 따르면 38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거창 스포츠파크 조성사업 공사가 지난 2006년 3월 착공 2년이 지난 지금 52%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거창군 양평리 공설운동장 일대 9만8,891㎡(2만9.891평)의 부지면적에 건립되는 공설운동장 신축과 체육시설 및 공원조성사업 공사가 반환점을 돌았고, 본부석을 비롯해 육상보조 경기장 등 시설이 윤곽을 드러냈다. 또 당초 계획됐던 보조경기장 천연잔디는 인조잔디로, 2면의 족구장 시설은 4면으로 증설 등 설계를 변경, 확장함으로써 시설 이용자들의 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군은 또 당초 계획에 없던 공인 1종 200m트랙의 인라인롤러경기장을 새로 짓는 등 올 해분 계획 공정률을 달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군은 이 추세대로라면 오는 2009년 12월 완공은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날 거창스포츠파크 조성사업 현장 설명회가 열렸다. 강은순 군수 권한대행과 군청 실.과장을 비롯해 신현기 군의회 의장, 지방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조성사업단과 문화관광과는 조성사업의 현안사항을 보고하고 지방의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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