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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고품질 쌀 최적경영단지 10개소 만든다 -도민일보
등록일: 2008-03-27
경남도, 고품질 쌀 최적경영단지 10개소 만든다 -도민일보 국제 곡물 파동 대응책 마련…우리밀 브랜드도 육성 국제 곡물 파동에 대비해 경남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지적에 따라 경남도가 전 세계적인 '애그플레이션(농산물 가격 급등으로 일반 물가가 상승하는 현상)'에 대처하기 위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25일자 2면 보도> 도의 이번 대책은 첫째 27%에 불과한 식량 자급률을 높이고자 콩·밀 등 주요 곡물재배면적 확대에 주력하고, 두 번째로 밀에 길든 입맛을 우리쌀로 돌려 수입 곡물의 수요압력을 줄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주식인 쌀은 식량안보 차원에서 자급기반 유지를 위해 올해 9만 200㏊에서 42만 6000t을 생산하는 등 생산 적정 재배면적을 유지하면서 고품질 쌀 생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생산비 절감을 위해 올해 2억 원을 투자해 쌀 생산비 절감 종합시범단지 1개소를 조성하고 내년에는 60억 원을 들여 고품질 쌀 맞춤형 최적경영단지 10개소와 벼 육묘공장 30개소를 설치해 쌀 생산비 절감도 병행하기로 했다. 특히 매년 감소하는 경지면적 보전을 위해 집단화된 우량농지를 최대한 보전하고, 영농 이외 목적의 농지거래 사전 차단과 농지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제 곡물가격의 핵심 품목인 콩은 경남이 지난해 기준으로 전국의 9.4%인 7179㏊를 재배하고 있지만 산청·함양·진주 등 집단재배지를 중심으로 재배농가와 농협 간 계약재배를 유도해 더욱 안정적인 생산여건을 조성하고 올해 지역특화사업으로 15억여 원을 투자해 기능성 콩 생산과 가공단지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99.8%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밀은 경남도가 전국재배 면적 1928㏊의 31%를 차지하는 강점을 살려 밀 재배면적을 적극 확대하기로 했으며 경남도 재배면적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합천에 내년 10억 원을 투자해 우리밀 우수브랜드 경영체를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전국 재배면적 1만 3661㏊의 4%를 차지하고 있는 옥수수는 유휴농지에 농촌체험 및 조사료 활용을 위한 옥수수 시범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이와 함께 겨울철 사료작물 재배면적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한편, 27일 낮 12시 경남도청 구내식당에서 김태호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수입 밀에 길든 입맛을 우리 쌀로 바꿉시다'라는 주제로 쌀국수 시식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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