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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생활형편 ‘부익부 빈익빈’ -경남신문
등록일: 2008-03-28
도민 생활형편 ‘부익부 빈익빈’ -경남신문 300만 원 이상 고소득층 개선, 저소득층은 제자리·악화 전망 韓銀 경남본부 10개시 300가구 조사 새정부 들어서도 저·고소득간의 소득수준 격차가 벌어져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지속되게 됐다. 29일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도내 10개시, 30개동 300가구를 대상으로 1분기 소비자동향을 조사한 결과 6개월 전이나 현재, 저소득층의 생활형편이 나아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저소득층의 소비자동향지수(CSI)는 전분기(84)보다 못한 83을 기록했으며, 향후 6개월간 생활형편전망도 전분기 89에서 82로 떨어졌다. 이에 반해 300만 원 이상의 소득계층은 향후 생활형편이 나아질 것으로 예상(93→99)했고, 지난 6개월간에도 이들의 소득수준이 나아진 것으로 응답(86→91)했다. 300만 원 이상 소득계층을 제외하고는 200만 원대, 100만 원대, 100만원 미만의 모든 소득계층이 지난 6개월, 향후 소득수준이 떨어졌거나 더 이상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봉급생활자는 자영업자보다 현재 생활형편과 향후 형편이 오히려 전분기보다 떨어졌고, 부정적인 면을 드러냈다. 가계수입전망은 모든 소득계층에서 전분기보다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으나, 소비지출은 향후 모든 소득계층에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같이 가계수입전망이 어두운 가운데 소비지출 증가가 예상되는 것은 교육비 지출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의료비, 외식비, 교양·오락·문화비, 여행비, 의료·보건비 등의 소비지출전망지수는 전 분기에 비해 모두 하락해 소비지출이 대부분 교육비에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경남본부 관계자는 “일상적인 문화적 생활에 영위하는 소비지출 분야가 모두 줄어들고, 교육비에 쏠리는 것은 모든 계층에서 생활경제가 나아지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이지만, 향후 6개월 동안의 경기전망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는 경향도 있어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CSI는 기준치(100)에 비해 지수가 높으면 좋아질 것으로 응답한 소비자가 많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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