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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함양·산청 선거구 여론조사 -경남매일

등록일: 2008-04-01


거창·함양·산청 선거구 여론조사 -경남매일 신성범 ‘49.57%’ 로 독주 거창·함양·산청 선거구는 시종일관 한나라당 독주 속에 선거가 치러지고 있어 경남도내 17개 선거구 중에서 가장 경합이 덜 한 지역이다. 여론조사기관인 알앤에스가 거창·함양·산청 선거구의 민심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신성범 후보가 여타 후보들을 제치고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에 실시된 이번 여론조사는 이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1,519명의 전화ARS 응답방식 조사결과 나타난 것으로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2.51%이다. 이번 조사에서 한나라당 신성범 후보 49.57%, 자유선진당 김홍업 후보 5.07%, 친박연대 양동인 후보 19.55%, 평화가정당 송동훈 후보 1.91%, 부동층 23.90% 로 조사돼 신 후보가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알아보는 군별 지지도를 보면 신성범 후보는 산청에서 47.10%, 함양 49.20%, 거창 50.80%로 나타났으며 자유선진당 김홍업 후보는 산청 4.90%, 함양 7.80%, 거창 3.70%, 친박연대 양동인 후보는 산청 16.9%, 함양 17.8%, 거창 21.6%, 평화통일 가정당 송동훈 후보는 산청 2.90%, 함양2.0%, 거창 1.40% 의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지지도는 통합민주당 6.52%, 한나라당 51.55%, 자유선진당 4.48%, 친박연대 10.80%, 평화통일가정당 1.51%로 나타나 한나라당이 여타지역과 마찬가지로 강세를 보였다. 이 같은 조사결과 한나라당 신성범 후보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까지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부동층이 산청 28.2%, 함양 23.1%, 거창 22.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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