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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 누가 뛰나(2) -경남일보
등록일: 2005-09-23
내년 지방선거 누가 뛰나(2) -경남일보 기초단체장 ① 내년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의 특징은 열린우리당은 인재난을 겪고 있는 반면 한나라당은 대부분 지역에서 인재들이 넘쳐 공천권을 갖고 있는 지역 국회의원들이 골머리를 잃고 있다. 한나라당 공천으로 출마할 후보들은‘예선만 통과하면 된다’는 낙관론 속에 공천권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원시장=열린우리당은 조영파(59) 전 마산부시장, 허성무(42) 중앙위원, 한갑현(45) 전도의원 등 3명이 거명되고 있다. 한나라당은 박완수 시장이 지난해 6월 재보선거에 당선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지 않고 있어 독주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권경석 의원은“박 시장이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김충관(54) 전 도의원, 하혜성 법무사가 준비를 하고 있다. 민주노동당에선 문성헌 창원시 위원장, 이재구(44) 전 창원을지역위원회 위원장이 거명되고 있다. ◇마산시장=마산시장은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등 여야 간에 대결이 예상되고 있으나 한나라당 공천 싸움이 더 볼만하다. 마산 시장 공천권을 갖고 있는 김정부(마산갑)과 안홍준(마산을) 의원은 일체 언급하지 않고 있다. 열린우리당에선 김종대 (52) 전 도의원 등이 조심스럽게 출마 여부를 타진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황철곤 시장이 3선 도전장을 던지고 지역구를 누비고 있다. 황 시장의 3선은 있을 수 없다며 공천 싸움을 준비하고 있는 인사는 권영건(59) 전 함양 부군수, 김오영(51) 마산시 생활체육협의회장, 전수식(48) 현 부시장, 정상철(41) 경남대 지역문제 상임연구원 등이다. ◇진주시장=진주시는 현 시장의아성에 누가 도전장을 낼 것인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일각에서 진주의 발전을 위해서는 전문 공무원 출신보다는 공무원 출신으로 CEO(전문 경영인) 경험을 겸비한 인물이 적합하지 않겠느냐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진주시장에 거명되고 있는 인사 중 한나라당은 강성준(54) 경남도 농수산국장, 강정호(57) 전 경남도 정무부지사, 김권수(45) 도의원, 이창희(54)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수석전문위원(차관보급), 정영석(63) 현 시장, 최진덕(48) 도의원, 허남오(56) 서울지방병무청장 등이, 무소속으로 강갑중씨가 출전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통영시장=2003년 10월 재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돼 열린우리당에 입당했던 진의장 현 시장이 지난 16일 우리당을 탈당했다. 진 시장이 탈당함에 따라 시장 공천 구도에 상당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엿보인다. 이와 관련, 김명주 의원“그동안 시장출마를 위해 당에 기여한 인사들도 많은데 입당했다고 공천 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진 시장은 한나라당 입당이 어려울 경우 무소속 출마를 결행할 것으로 관측된다. 자천타천으로 거명되고 있는 인사 중 한나라당은 김종부(53) 전 창녕부군수, 김윤근(46) 도의원, 안휘준(46) 의사 등 3명이, 무소속으로는 강부근(59) 전 통영축협조합장, 박청정(62) 전 해군사관학교 교수 등이다. ◇사천시장=현 시장의 수성이 우세할 것이라는 예측 속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개혁을 위해 중앙부처 국장급이나 CEO(전문경영인) 출신의 새로운 인물들이 거명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선을 노리고 있는 김수영(60) 현 시장에게 도전장을 던진 인물은 김 인(52) 전 도의원, 송도근(58) 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등이 공천 싸움을 벌이겠다는 태세이고, 타천으로 김웅열(57)남해전문대학장도 거명되고 있다. 지난 8·15광복절에 사면·복권된 정만규(64) 전 시장은 무소속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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