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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10곳 우세·7곳 경합 -경남매일
등록일: 2008-04-01
한나라, 10곳 우세·7곳 경합 -경남매일 4.9총선 D-8 경남 판세 분석 무소속 바람에 전승 ‘빨간불’ 민주·민노당 1~2개 지역구 경합에 만족 4.9총선을 9일 앞두고 경남지역 17개 선거구 가운데 접전지역이 7곳이나 되는 등 예측불허의 판세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선거일이 가까워 올수록 지지 후보 및 정당을 정하지 못한 부동층이 늘어나는 이변을 나타내 선거 막판에 경합지역 승패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어서 후보자들의 피를 말리고 있다. 각 당의 자체 조사와 각종 여론조사를 종합한 판세 분석에 따르면 한나라당이 10곳에서 우세를 보이고, 7곳에서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몇 석이나 31일 한나라당 경남도당 관계자는 “10곳에서 우세하고 2~3곳이 접전을 벌이고 있다”고 밝히면서 “4~5곳은 백중우세로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6대 총선 17곳 전승에 이어 17대 총선에서 15석을 차지한 한나라당이 18대 총선에서 10곳을 우세지역으로 분류한 분석을 낸 것은 상당히 조심스런 행보다. 이는 공천파동과 친박연대 결성, 현역의원 무소속 출마, 지방의원 동반탈당의 악재가 겹치면서 도내 보수표가 분열됐다는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현재의 판세가 투표일까지 이어질 경우 대선 후 장담했던 한나라당의 압승 기대와는 달리 12~13석 안팎에 머물 것이라는 조심스런 관측도 나오고 있다. 무소속 바람 변수 경남지역 이번 총선은 공천파동에 따른 현역의원과 지방의원의 동반탈당 파문이 한나라당 출신 무소속 후보 출마지역과 한나라당 전략공천지역 선거 판세를 결정할 최대변수로 점쳐지고 있다. 통영·고성의 무소속 김명주 후보가 한나라당 전략공천자인 이군현 후보와 접전을 벌이고 있고, 진주 갑의 최구식 후보는 최진덕 한나라당 공천자와 접전을 펼치고 있어 무소속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또 남해·하동지역구에 한나라당의 전략공천을 받은 여상규 후보도 무소속 김두관 후보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어 통영·고성 등에 이어 힘겨운 싸움을 펼치고 있다. 군소정당 약진 어디까지 도내 8곳에 후보를 낸 통합민주당 측은 “김해 을 1곳에서 우세를 점치고 있고, 나머지 1~2곳에서 경합을 벌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민주노동당 경남도당 관계자는 “창원 을구를 우세지역으로 분류하고, 사천에서도 10%이내로 지지율 격차를 좁혀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자체 분석결과를 내놨다. 이렇듯 경남지역 군소정당들도 경쟁정당인 한나라당과 유사한 분석을 내놓고 있다. 민주당은 김해 을 현역의원 지역구외에는 뚜렷한 우세나 경합지역이 없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고, 민노당도 창원 을과 사천을 제외한 곳에서는 당선에 기대를 걸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 우세지역 한편 한나라당 후보의 우세가 점쳐지는 곳은 김해 갑(김정권), 마산 갑(이주영), 마산 을(안홍준), 진주 을(김재경), 진해(김학송), 사천(이방호), 거제(윤영), 함안·의령·합천(조진래), 양산(허범도), 산청·함양·거창(신성범) 등이다. 최대 박빙 지역은 한나라당 후보가 우세 속에서 상대후보와 접전을 벌이는 경합지역은 통영·고성(이군현-김명주), 창원 갑(권경석-공민배), 진주 갑(최진덕-최구식), 밀양·창녕(조해진-박성표) 등이다. 한나라당 후보가 상대후보와 팽팽히 맞서거나 열세 속에서 경합을 벌이는 지역은 김해 을(최철국-송은복), 창원 을(권영길-강기윤), 남해·하동(여상규-김두관) 등이다. 특히 김해 을은 민주당 최철국 후보와 한나라당 송은복 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순위를 바꿔 가며 5%안팎의 접전을 벌이고 있고, 창원 을은 한나라당 강기윤 후보와 민노당 권영길 후보가 접전을 펼치고 있다. 또 통영·고성과 진주 갑도 한나라당 후보와 현역의원 출신 무소속 후보가 각각 10%이내의 지지율 격차를 보이면서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해·하동선거구의 한나라당 여상규 후보와 무소속 김두관 후보도 근소한 차이의 지지율 격차를 보이면서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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