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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여론조사] 산청 함양 거창 -경남신문
등록일: 2008-04-02
[총선 여론조사] 산청 함양 거창 -경남신문 (산청·함양·거창) 신성범 지지율·당선가능성 모두 선두 한나라당 신성범 후보가 지지율과 당선 가능성에서 자유선진당 김홍업, 친박연대 양동인, 평화통일가정당 송동훈 후보를 모두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율은 신 후보(30.2%), 양 후보(5.3%), 김 후보(3.3%), 송 후보(0.3%) 순이었고, 당선 가능성은 신 후보(35.0%), 양 후보(2.0%), 김 후보(1.7%), 송 후보(0.3%)로 조사됐다. 하지만 신 후보는 개인지지율이 한나라당 정당지지율 37.0%에 비해 7%포인트 가량 낮아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했던 상대 신청 지지자들의 반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당선가능성은 남자(43.7%), 여자(26.7%)가 신 후보 당선 가능성을 응답했고, 양 후보는 남자 2.7%, 여자 1.3%, 김후보 남자 1.7%, 여자 1.6%, 송 후보는 남자 0.3%, 여자 0.3%만 당선 가능성이 있다고 응답했다. 지역별로는 신 후보가 산청(28.1%), 함양(34.5%), 거창(39.3%)에서 고루 당선가능성을 내다봤고, 양 후보는 산청(2%), 함양(1.1%), 거창(2.6%) 모두 당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답했다. 현재 지지하고 있는 후보를 바꿀 가능성에 대해서는 없다(57.2%), 있다(27.1%)로 나타났다. 지지자 가운데 바꿀 의향이 없다가 높은 후보는 신 후보(62.1%), 양 후보(46.9%)로 지지층이 견고했고, 바꿀 의향이 있다가 높은 후보는 김 후보(40%), 송 후보(50%)로 조사됐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 지지자(65.4%), 민노당 지지자(75%), 친박연대 지지자(58.3%)가 지지 후보를 바꿀 의사가 없다고 밝혔고, 자유선진당 지지자는 100% 바꾸겠다고 응답해 이채로웠다. 지지정당은 한나라당(37%), 친박연대(3.5%), 민주노동당(2%) 순이었고,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겠다는 응답자는 79.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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