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경남 귀농 인구 해마다 증가 -도민일보
등록일: 2008-04-03
경남 귀농 인구 해마다 증가 -도민일보 2005년부터 꾸준히 늘어 4613가구, 경북 이어 2위 경남지역 농촌으로 다시 돌아오는 귀농자 가구가 해마다 늘고 있다. 2일 경남도와 농림수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1990∼2006년 전국 귀농가구 2만 5697가구 중 경남으로 귀농한 가구 수는 4613가구로 경북(5302가구)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과 전북이 각각 4097가구와 2864가구로 세 번째와 네 번째를 차지했다. 경남 귀농인구는 IMF(국제통화기금) 환란 직후 증가하던 귀농인구가 경제회복으로 감소하다가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 경남 귀농가구는 277가구로, 2004년 203가구에서 2005년 242가구, 2006년 267가구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말 현재 시·군별 귀농가구는 거창군이 52가구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하동군이 45가구, 함양군이 34가구로 대부분 군 지역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반면 진해시와 거제시는 한 가구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귀농 연령별로는 40대가 91가구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73가구, 60대가 64가구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대도 49가구나 차지해 농촌에 대한 젊은 층의 인식이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귀농 종사분야로는 경종분야가 145가구로 가장 많고 과수 39가구, 원예 37가구, 축산 24가구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귀농사유로는 영농희망이 가장 높았으며 부모봉양·실직 등으로 집계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집계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2005년부터 도내 귀농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실에서는 고무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귀농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내 시·군은 귀농자 정착을 위해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림수산식품부도 창업농 및 신규 후계농업경영인지원사업을 통해 귀농자가 35세와 45세 미만의 창업농 및 신규 후계농업경영인 지원대상에 해당될 시 2000만~1억 2000만 원 영농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