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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찬반' 총선후보 명단 공개 -연합뉴스
등록일: 2008-04-05
`대운하 찬반' 총선후보 명단 공개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운하백지화국민행동은 18대 총선 후보자에게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찬반을 물어 답신을 한 후보들의 명단과 의견을 홈페이지(www.nocanal.org)에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국민행동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주요 정당의 총선 지역구 출마자와 비례대표 후보 등 모두 884명에게 우편ㆍ이메일ㆍ팩스 등으로 의견을 물은 결과 44.8%에 해당하는 396명이 답신했다. 반대 의견을 밝힌 후보자는 전체 후보의 44.5%에 해당하는 393명이며 한나라당 권경석(경남 창원 갑)ㆍ김해수(인천 계양갑) 후보, 자유선진당 인강신(서울 강북을) 후보 등 3명은 찬성한다고 답했다. 답신을 보낸 한나라당 후보자 4명 중 유승민(대구 동구을) 후보와 강상주(제주 서귀포) 후보는 반대 입장을 밝혔다. 진보신당(45명)ㆍ민주노동당(113명)ㆍ창조한국당(24명)은 후보자 전원이 반대 의사를, 통합민주당은 73%(166명), 자유선진당 32%(36명), 친박연대 12%(8명)의 후보자가 반대했다. 대운하 반대 의견을 밝힌 후보자 중 4명을 뺀 389명은 당선 시 운하특별법 저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 국민행동은 전했다. 경인운하에 대해 인천지역에 출마한 후보들을 상대로 별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후보 38명 중 20명이 조사에 응해 반대 10명, 찬성 8명, 무응답 2명의 결과가 나왔다. 박용신 상황실장은 "대운하에 대한 후보자들의 입장을 들어 국민들이 이를 투표에 고려하도록 하도록 돕기 위해 조사 내용을 공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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