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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장기발전 용역 발주 -부산일보
등록일: 2008-04-07
낙동강 장기발전 용역 발주 -부산일보 '연안 지자체연합', 생태복원 등 발전계획 수립 합의 낙동강에 인접한 지자체들이 낙동강의 효율적 이용과 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한 장기발전계획 수립에 합의했다. 경남 창원, 밀양, 양산 등 8개 시·군이 결성한 '낙동강연안 지방자치단체 연합'(의장 김채용 의령군수·이하 지자체 연합) 관계자들은 최근 의령군청에서 실무협의회를 갖고 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발주 등에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합의 내용을 보면, 지자체 연합회는 올해 하반기에 국토개발원 등 전문연구기관에 낙동강의 장기발전 연구·용역을 의뢰해 낙동강 연안의 생태복원계획을 수립하고 회원도시별 관광자원과 연계한 공동발전과 재난발생에 대비한 공동대응 방안 등을 마련키로 했다. 또 △낙동강 연구센터 및 개발공사 설립 △종합레저벨트 조성 △녹색관광개발 △홍수조절방안 마련 △물 박물관·생태학습관 건립 △에코 투어 프로그램 운영 등과 같은 장기 발전과제도 추진키로 했다. 지자체 연합은 우선 시장·군수가 참가하는 '낙동강 대탐사'를 연내에 실시키로 했다. 탐사코스는 합천(황강)∼의령(남강)∼함안(악양의 처녀뱃사공 발원지)∼창녕∼창원·밀양(밀양 강변공원)∼김해∼양산 등을 잇는 총 105.7㎞(경남권 낙동강)의 구간이다. 이를 위해 해당 시·군 관계자들은 오는 5∼6월 사이 이 구간에 대해 사전 선박투어를 실시할 계획이다. 낙동강 대탐사는 시장·군수가 낙동강을 직접 둘러보고 현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뒤 현실성 있는 공동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지자체 연합은 또 지역민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낙동강에 대한 관심도 증대시켜 나가기 위한 '낙동강 모래축제'를 오는 8월 중순께 개최키로 했다. 낙동강 모래축제는 모래톱이 잘 형성돼 있는 낙동강변을 중심으로 접근성이 좋고 주차장 등의 기반시설이 완비돼 있으며, 뱃놀이가 가능한 장소를 골라 시·군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모래축제는 모래작품 전시회 등 볼거리와 전통뱃놀이 체험 등 즐길 거리, 향토음식을 먹어볼 수 있는 먹을거리(시·군별 특산품, 향토음식점, 민물먹거리) 등으로 짜여진다. 3천여만 원으로 예상되는 축제경비는 지자체 연합회와 축제를 개최하는 해당 지자체가 50%씩 부담키로 뜻을 모았다. 실무협의회 관계자는 "지자체 연합의 각종 사업추진에 필요한 경비는 회원 시·군의 예산규모를 기준으로 분담할 예정"이라며 "낙동강의 장기발전 연구·용역은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의 경부대운하 및 경남도의 남해안프로젝트 등과 연계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낙동강연안 지방자치단체 연합은 낙동강의 공동개발과 효율적인 재난대응 방안 등을 강구하기 위해 낙동강에 인접한 창원·김해·양산·밀양시와 함안·창녕·의령·합천군 등 경남도 내 8개 시·군이 지난 2월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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