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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사 "친환경농산물 점유비 20%까지" -연합뉴스
등록일: 2008-04-09
제주지사 "친환경농산물 점유비 20%까지" -연합뉴스 (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김태환 제주지사는 8일 "2012년까지 친환경농산물이 전체 농산물 생산량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20%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도민에게 드리는 말씀을 통해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달 13-18일 열리는 제5차 세계작물학대회에 전국 광역 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친환경농업시범도를 선포해 제주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기를 마련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올해부터 5년간 추진할 친환경농업 로드맵과 관련,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량을 40% 절감하고, 현재 5% 수준인 친환경농산물 생산비율을 20%로 끌어 올리며 친환경 선도농업인 5천500가구를 육성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친환경농업시범도 선포를 계기로 제주도의 농업활동 전체를 농업환경의 보전, 안전한 농산물의 생산 등을 통한 경제성 확보에 목표를 둬 적극 추진하고, 농업이 갖고 있는 경관 및 농촌문화 보전, 토양환경 보전 등 다원적 기능을 최대한 살리겠다"며 청정제주 브랜드 가치를 높기기 위한 도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제주도는 세계작물학대회가 개막되는 14일 저녁 친환경농업시범도 선포식을 갖고 세계작물학회, 제주대 등과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해 인적 네크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작물학회 및 대회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에는 세계 100여 개국에서 2천500여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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