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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 -연합뉴스
등록일: 2008-04-09
<4.9총선 현장> 경남 거창 -연합뉴스 거창 위천투표소서 동명이인 잘못 투표 (거창=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거창군내 투표소에서 동명이인인 다른 유권자의 이름으로 투표를 한 해프닝이 발생했다. 정모씨(35)는 제18대 총선 투표일인 9일 오전 11시께 관내 위천면 위천초등학교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동명이인인 정모씨(39)의 투표인명부 본인확인란에 서명한 뒤 투표용지를 받아 투표했다. 그러나 30여분 뒤 투표소를 찾은 동명이인 정씨가 자신의 투표인명부 본인확인란에 다른 유권자가 서명한 사실을 확인하면서 이 같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는 투표소 종사자가 본인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정씨의 주민등록번호를 확인하지 않고 서명날인을 받았기 때문. 동명이인 정씨는 투표를 하지 않고 가버렸다. 거창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록에 이 사실을 기재했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질의를 통해 투표한 정씨의 표를 인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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