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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친환경농업특구’ 밑그림 완성 -경남매일
등록일: 2008-04-10
거창군, ‘친환경농업특구’ 밑그림 완성 -경남매일 6월 특구지정 신청 계획 거창군(군수권한대행·강은순)은 FTA확산 등 농업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이를 능동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지역차원의 대책으로 ‘친환경농업특구’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9일 군에 따르면 농가단위의 저비용·고효율의 대규모 친환경농업 방식으로 전환키 위한 친환경농업특구 지정과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을 동시 추진한다는 계획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지난 7일 가졌다. 이날 군수실에서 가진 보고회에서는 특구지정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특구 주요사업, 특구토지 이용계획, 규제특례사항 및 적용범위 등의 내용을 발표하여 거창군에서 실제적용 가능한 실효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같은 거창 친환경농업특구 지정을 위한 마스터플랜이 완성되면 오는 6월에 특구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현재 농가단위의 소규모·고비용 친환경농업 생산체계가 저비용·고효율의 대규모 친환경농업 방식으로 전환돼 비용절감 등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특히 ‘지속가능한 농업, 친환경 생산·식품·관광 융합’이라는 거창군 친환경농업의 미래상을 도출, 농업과 농민을 살리는 돌파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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