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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우륵’ 김병총 작가 특강, 19일 거창군 한마음도서관서 -경남신문

등록일: 2008-04-11


소설 ‘우륵’ 김병총 작가 특강, 19일 거창군 한마음도서관서 -경남신문 거창군립 한마음도서관은 개관 2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오후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소설 ‘우륵’ 작가인 김병총씨를 초청, 문학강연회와 작가와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김병총씨는 마산 출신으로 지난 57년 동화 ‘연과 얼굴과’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74년 문학사상 제1회 신인상에 단편 ‘빨간 우산’으로 등단했다. 이어 덕성여대 강사, 문학동우회장(1992~1995),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 회장, 고대문인회장 등을 지내는 동안 많은 작품을 썼으며, 가야시대 가야금의 명인 우륵이 거창출신이라는 논증을 바탕으로 최근 소설 ‘우륵’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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