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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수 보선 지역정가 분주 -경남매일
등록일: 2008-04-14
거창군수 보선 지역정가 분주 -경남매일 김병욱·이태헌 등 5명 예비후보 등록 백신종·김재휴·강창남·안철우 합세 4.9총선을 치른 거창정가의 관심은 오는 6월 4일 치러질 거창군수 보궐선거로 옮겨가고 있다. 6.4 보궐선거까지는 54일, 지난 2004년 현 김태호 경남지사 사퇴로 치러진 보궐선거 이후 4년 만에 다시 치러지는 보선이다. 지역여론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한나라당 예비후보들을 중심으로 군수 공천을 따내기 위한 물밑 경쟁이 불붙은 지 이미 오래전. 이미 고 김동영 전 장관 아들 병욱 씨와 전 국제신문 기자 이태헌 씨 등 5명이 선관위에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상태다. 아울러 현직 공무원이나 지방 정치인 등 30여명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현직 지방의원들의 출마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직 의원들이 출마할 경우 사퇴시기에 따라 군수 보궐선거와 지방의원 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군수 보궐선거 출마 예정자 중 출마 의사를 밝힌 현직 지방의원은 백신종·김재휴 도의원과 강창남·안철우 군의원 등 4명이다. 하지만 지방의원들이 한나라당 공천과 군수직에 이르기까지 극복해야 할 난관은 한두 개가 아니다. 우선 지방의원이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그 직을 사퇴할 경우 시민단체 등과의 공방과 크고 작은 신경전을 벌여야할 전망이다. 신성범 국회의원 당선자는 후보시절 군수 공천과 관련해, “거창군민을 중심으로 한 100인 군수후보 선정위원회를 구성, 깨끗한 공천을 위한 새 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지만 ‘자기 사람 심기’의 신경전도 예상된다. 또 군수후보 선정위원회 구성이 가시화 된다면 구성에서의 후보들 간의 신경전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원론적인 문제들과 함께 ‘후보 선정위원회’가 신 당선자의 정치 능력 실험대인 만큼 깨끗한 선거풍토를 조성하는 새 모델로 등장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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