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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서 삼촌.조카가 함께 금은방 털어 -연합뉴스
등록일: 2008-04-14
거창서 삼촌.조카가 함께 금은방 털어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경남 거창경찰서는 14일 새벽 금은방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상습절도)로 박모(27)씨와 박씨의 삼촌(4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카 박씨 등은 지난 2월28일 오전 1시께 경남 진주시 K금은방에 가지고 간 드라이버로 창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80만원과 귀금속 500여만 원 상당을 훔치는 등 올 2월부터 최근까지 28차례에 걸쳐 금품 4천5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경비보안장치가 없는 지방의 작은 금은방을 범죄대상으로 삼았으며 훔친 금품은 주로 사채를 갚는데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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