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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함양~울산 고속도 대구 편드나" -경남신문
등록일: 2005-09-29
"건교부 함양~울산 고속도 대구 편드나" -경남신문 안홍준 의원, 현풍IC여부 질의에 건교부 “타당성 조사 결과 따라” 속보 = 건설교통부가 ‘함양~울산 ’ 노선 변경을 요청한 대구시의 건의에 대해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르겠다”고 답변. “대구 편들기가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본지 9월6일자 보도) 또 도내 거창군과 산청·함양군이 갈등을 빚고 있는 고속도로 시점에 대해서도 아직 뚜렷한 입장을 정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건교위 안홍준(마산을) 의원은 27일 이같은 내용의 건교부 ‘함양~울산 고속도로’ 답변서를 공개한 뒤 “현재 타당성 조사와 함께 최적 노선 등에 대한 검토가 들어갔음에도 불구. 현풍IC 신설 여부에 대해 원론적인 입장을 밝히는 데 그친 것은 건교부가 대구쪽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냐”고 비난했다. 건교부는 답변서에서 대구시가 건의한 함양~울산 고속도로 중 현풍IC 신설 여부에 대해 “오는 12월말까지 타당성 조사 중으로 최종 노선은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라 2006년 시행 예정인 기본 설계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교부는 또 추진 일정에 대해 “지난해 8월에 착수한 타당성 조사를 올 말까지 마치되 9·10월 두 달 간 경제성·재무분석. 최적 노선에 대한 기술검토. 관계기관 협의·자문을 하며 이를 거쳐 내년에 기본설계비 60억원을 기획예산처에 요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교부는 함양~울산 고속도로 노선에 대해 거창군은 익산~장수 고속도로와 연계. 거창을 시점으로 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반면. 함양·산청군은 진주~통영 고속도로의 함양JCT와 생초IC 사이에서 시점을 요구하고 있다”고 답변. 입장을 정리하지 못한 채 실태만 파악중인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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