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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에 성폭력 사건 대책 촉구 -연합뉴스
등록일: 2005-09-29
경남도교육청에 성폭력 사건 대책 촉구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경남지역 학생 집단 성폭행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위원회와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은 29일 오전 경남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교육청의 성폭력사건에 대한 책임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성폭행 재발방지 대책위는 "지난해 밀양에 이어 올해 5월에는 진주, 8월에는 거창지역에서 학생 성폭력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지만 도교육청은 지금까지 책임자에 대해 잘못을 캐묻기는커녕 분명한 재발방지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도교육청은 지금까지 경남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의 원인과 문제를 낱낱이 밝히고, 해당지역 책임자에 대해 사실상 감싸주기로 일관한 과정과 의도를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최 의원은 도교육청 국정감사에서 경남에서 발생한 학생 집단 성폭행사건의 재발방지 대책과 관리감독 책임자에 대한 처벌문제 등을 집중 추궁했다. 도내에서는 지난해 밀양 집단 성폭행사건에 이어 지난 5월 진주에서 중학생 3명이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여중생을 성폭행하고, 지난 8월 거창에서는 집에 가는 여중생을 중.고교생 3명이 집단으로 성폭행하는 등 학생들의 집단 성폭행 사건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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