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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 김해서 특강 -경남신문
등록일: 2005-10-05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 김해서 특강 -경남신문 “권력의 오·남용 견제가 NGO역할”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은 4일 “정부나 지자체의 권력 오·남용을 견제하는 것이 NGO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정 전 수석은 이날 오후 7시30분 김해YMCA 강당에서 열린 ‘와이즈멘 리더십 아카데미’에서의 특강에서 “어린 시절 군화를 신었을 때 뭔가를 차고 싶듯이 권력을 쥐게 되면 어느 기관이나 권력을 오용하거나 남용할 유혹에 빠지게 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시민 없는 시민운동은 대단히 가슴 아픈 말이고 NGO(비정부기구) 스스로 무덤을 파는 일”이라며 “대개의 단체들이 시민들에게 참여기회를 잘 안주는데 그렇게 해서는 호응을 얻지 못하므로 시민참여를 계속 유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 전 수석은 “그 지역의 하천살리기와 같은 상징적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시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참여해야 성공한다”고 귀띔했다. 그는 “김해는 바람직한 모습으로 성장하는 것 같으며. 무분별한 성장이 적은 것 같다”고 평가한 후 “김해의 질적 발전을 고민하는 것은 김해시민이다”며 시민의 역할을 강조했다. 정 전 수석은 낙하산 인사 논란과 관련. “낙하산 인사 안했다고 말 안 한다”고 전제한 후 “꼭 필요한 사람을 인선했기 때문에 우리는 ‘심마니 인사’라고 하는데 이 같은 낙하산 인사는 필요하다”며 “통상적으로 말하는 낙하산 인사는 능력 없는 사람을 정리에 의해 인사하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한민국은 큰 병에 걸렸는데 병명은 등뼈가 휘어진 병이다”며 “그 증상으로 정경유착. 각종 뇌물공여와 같은 비리 등으로 나타난다”고 말했다. 그는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수술을 하는 등 치료를 해야 하는데 시간과 돈이 필요하다”며 지금 아파도 등뼈를 바로 세우려고 하는 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뜻이며 혁신”이라고 말했다. 그는 “노 대통령은 휘어진 등뼈를 후손에게 전해줌으로써 망하는 나라를 남겨줘서는 안되며. 이 같은 질병을 치유해 흥하는 나라를 물려주자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 전 수석은 5일 오전 10시 인제대에서 ‘현대사회와 NGO의 역할’에 대해 특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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