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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 대표축제만 예산지원 -경남일보
등록일: 2005-10-05
시군 대표축제만 예산지원 -경남일보 경남도 "축제 차별화 특성화" 10월 지역축제 시즌을 맞아 진주 유등축제를 비롯한 진주 개천예술제, 김해 가야축제 등 도내에는 많은 지역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축제에 대해 경남도가 향후에는 시·군별로 경쟁력 있는 1개 대표축제에만 예산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종진 경남도 문화관광국장은 4일 오후 4시부터 열린 경남도 실·국·원장 회의에서 도내 20개 시·군에서 열리고 있는 지역축제들에 대해서는 소규모일 때도 경남도에서 예산을 지원해 왔으나 향후에는 ‘1시·군에 1개 대표축제’에만 예산을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경남도에 따르면 도내 20개 시·군에서는 지역별로 축제가 적게는 2개에서 많게는 4~5개까지 열리고 있으며 읍·면·동별로 실시되는 소규모 축제까지 포함하면 100여개도 훨씬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도에서는 올해에 도내 32개 지역축제에 2억1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나 지역축제별로 지원금액이 평균 600만원에 불과해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지원방안이 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받아왔다. 게다가 지역별로 무분별하게 지역축제가 신설, 개최됨으로써 상당수 축제가 차별화, 특성화되지 못하는 등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도 일고 있는 것이 현 실정이다. 이에 경남도에서는 예산의 효율적인 운용과 내실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시·군별로 대표축제에만 지원,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안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타 시·군에서 열리고 있는 지역축제에 대한 광역자치단체의 예산지원방향을 벤치마킹하는 등 ‘1시·군 1대표축제 지원’을 위한 검토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같은 경남도의 ‘1시·군 1대표축제 지원’ 으로 방향 전환을 모색하고 있는 것은 경쟁력을 가진 지역축제는 육성하되 경쟁력이 없는 축제는 퇴출 내지는 통폐합을 유도하겠다는 의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지역별로 축제가 2~3개 이상되도 도비가 지원되고 있으나 이후부터는 이들 축제 중 대표적인 축제에만 도비를 지원한다는 방침을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경남도에서는 최근 경북 상주시에서 열린 상주자전거축제에서 대형 참사가 발생하자 도내에서 지역축제가 열리고 있는 시·군에 가설무대 등에 시설점검 등 안전대책을 수립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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