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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목장, 국내 첫 유기축산물 우유 인증 -연합뉴스
등록일: 2005-10-05
설목장, 국내 첫 유기축산물 우유 인증 -연합뉴스 (평창=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두일리 설목장(대표 한경)이 전국 최초로 유기축산물 우유 부분 인증을 획득했다. 평창군은 설목장이 최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유기축산물 우유 부분 최종 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유기축산물 인증기준은 조사료 생산을 위한 휴경 3년을 비롯해 전환기 유기축산물인증 3년 등의 시간과 농약과 비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유기 조사료 생산 등 어려운 과정을 거쳐 원유를 생산해야 한다. 설목장의 경우 지난 2001년 일반낙농에서 유기낙농으로 전환한지 4년여 만에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시유를 비롯해 요구르트와 치즈 등 1일 650kg의 유기축산물을 생산, 전량 유기농산물 판매업체인 풀무원 올가와 초록마을에 납품하고 있다. 이번 인증에 따라 50마리의 젓소가 월 평균 20t가량을 생산하는 설목장은 일반낙농가에서 생산되는 축산물보다 9배 이상의 가격을 받을 수 있어 높은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 대표는 "유기인증을 받기 위해선 소 1마리당 1천500평의 사육공간이 필요할 정도로 기준이 엄격하다"며 "해발 700m의 청정지역에서 농약과 비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사료를 먹고 자란 젖소에서 원유를 생산,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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